'모이몰른'의 내년 봄 간절기용 웰 프라이스 아이템 |
유아복 '모이몰른'이 합리적인 쇼핑을 원하는 소비자를 위해 '얼리버드' 상품을 출시한다.
한세드림(대표 임동환)의 북유럽 유니크 감성 유아동복 '모이몰른'의 이번 기획은 일찍 구매하면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웰 프라이스(Well Price)' 상품을 선보이는 것. 시즌에 앞서 봄을 미리 준비하는 소비자를 위한 아이템으로 추운 겨울철엔 안에 레이어드해 입고, 봄에는 단독으로 착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은 패딩점퍼 1종, 조끼류 2종 등 총 3종으로 구성됐다.
먼저 '빅 버튼 소프트앤 점퍼'는 적절한 두께감으로 간절기에 가볍게 입을 수 있는 외투로 활용하기 좋다. 극세사 원단의 일종인 피치 소재를 사용하여 촉감이 부드럽고, 넥 라인에 빅사이즈 카라 배색 및 더블 단추 포인트로 귀여움과 트렌디함을 살렸다. 특히 지난 시즌 판매율이 90% 이상을 기록하는 등 인기를 끈 상품으로 올해 신제품 물량을 35% 확대해 공급한다.
또 다른 상품인 '키튼 소프트앤 조끼'는 니트나 스웨터 등과 함께 봄에는 단품으로 착용 가능하며, 겨울철에는 외투 안에 함께 레이어드해 입기 좋다. V자 퀼팅과 뒷판의 고양이 모양 카라가 유니크한 느낌을 주고, 왼쪽 허리라인에는 독특한 줄무늬가 들어간 포켓 포인트로 귀여움을 더했다.
또한 '클립 모이 삼중지 조끼'는 천과 천 사이에 솜을 넣어 누빈 원단으로 실내에서 보온성이 뛰어나고, 외출 시 외투 안 이너로 활용하기 좋다. 앞면의 유니크한 가로, 세로 절개 디테일과 빅버튼, 그리고 도트 무늬 배색 안감 포인트로 러블리 스타일을 연출한다.
김지영 '모이몰른' 사업부장은 "새롭게 선보이는 간절기 아이템은 추운 겨울부터 초봄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며 "높은 활용도와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출고 돼 미리 봄을 준비하는 소비자들이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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