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품 타퍼를 미리 확인하고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마련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이브자리(대표 고춘홍·서강호)의 '슬립앤슬립'은 오는 17일까지 삼성동 코엑스몰에 'G2(지투) 타퍼' 체험존을 마련하고 사전 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 내년 1월 출시 예정인 'G2 타퍼'는 '슬립앤슬립'이 개발하고 이브자리 수면환경연구소가 검증한 신소재 'G2 폼'으로 제작된다. 'G2 폼'은 메모리폼의 쿠션감은 그대로 유지하고 타퍼의 열을 밖으로 배출함으로써 온도를 유지해 최적의 수면 환경을 조성한다.
코엑스몰 내 메가박스 앞 메인 이벤트 공간에 마련되는 체험존에서는 타퍼에 직접 누워 볼 수 있고, 고객의 신장과 체중에 따른 BMI 수치에 따라 가장 적합한 'G2 타퍼' 타입을 추천받을 수 있다. 또한 경추와 요추를 지지해주는 2개 판이 더해져 총 6개의 판으로 만들어진 '슬립앤슬립' 신제품 모션베드와 하이브리드 매트리스도 체험할 수 있다.
'슬립앤슬립'은 체험존 운영 기간 동안 사전 구매 예약 이벤트도 진행한다. 'G2 타퍼' 구매 예약자에게는 9만5000원 상당의 최고급 메모리폼 베개를 모두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신제품 모션베드 구매자 선착순 100명에게는 하이브리드 매트리스를 증정한다.
오영대 '슬립앤슬립' 코엑스점장은 "고객들이 내년 출시 예정인 고기능성 'G2 타퍼'를 직접 체험해보고 합리적인 가격에 사전 예약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들이 기능성 침구를 체험해볼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만들고 고객 접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슬립앤슬립' 코엑스점 전경 |
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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