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상 점퍼 트렌드, '지프'가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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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2 오후 7:43:59

제이엔지코리아(대표 김성민)가 전개하는 '지프'의 야상 점퍼가 주목받고 있다. 아메리칸 빈티지를 선보이는 '지프'는 롱패딩 트렌드가 아닌 브랜드 콘셉을 살린 제품을 선보인 것이 주효했다.


'지프' 야상 점퍼는 리얼 라쿤 퍼 트리밍으로 고급스러우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을 보여주며, 곰 모티브 와펜으로 아메리칸 캐주얼 스타일을 완성시켜준다. 여유있는 핏과 길이감, 구스다운 충전재로 스타일에 보온성까지 겸비했다.


특히 tvN 섬총사에서 김희선이 착용한 핑크 야상점퍼는 보온성과 스타일리쉬함을 모두 만족시키는 제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김희선이 착용한 제품은 모두 카키, 핑크 두가지 컬러로 출시 되었으며, 전국 '지프' 매장에서 판매된다.


'지프' 야상 점퍼

김희선이 착용한 '지프' 야상 점퍼


강경주 기자
kkj@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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