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패션부문(사장 이서현)의 '에잇세컨즈'가 지난 8일 롱패딩 제품 '굿럭패딩'의 인기에 힘입은 'Good Luck Day(굿럭데이)' 행사를 개최해 다시 한번 열기를 이어갔다. 명동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굿럭패딩' 모델인 그룹 위너와 함께 120명의 팬들이 참석해 분위기를 띄웠다.
롱패딩 제품 '굿럭패딩' 출시 2주만에 6000장 이상이 판매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끈것을 기념하는 자리였다. 에잇세컨즈 굿럭패딩은 '가성비 롱패딩'으로 입소문을 타면서 '위너패딩'이라는 애칭까지 얻었다.
이 날 '에잇세컨즈' 화이트 롱패딩을 입은 위너는 소비자들이 응모한 행운 스토리를 직접 소개하는 한편, 추첨을 통해 참석자들에게 선물을 증정해 큰 호응을 얻었다.
'에잇세컨즈' 굿럭데이에 참여한 그룹 위너 |
강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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