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와 소재에 비타민을 찾아 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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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1 오전 9:45:13

2005 봄/여름 프리미에르 비종 2004년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 동안 진행되었던, 2005 S/S 시즌을 위한 프리미에르 비종은 밝은 에너지가 가득한 전시장에 활기찬 바이어들로 인해서 더욱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바이어의 날’인 첫날은 어느 해보다도 많은 바이어로 붐볐으며, 그에 따라 많은 상담이 이루어졌는데, 전체적으로, 프랑스 바이어들의 부분적인 휴가가 있었음에도 약간의 신장세로 안정적인 분위기였다. 특히, 올해는 터키 바이어의 증가가 매우 눈에 띄었으며, 경기 활성화로 인한 미국과 일본 바이어들의 긍정적인 변화가 눈길을 끌었다. 올해의 프리미에르 비종은 특히, 원사 전시회인 ‘엑스포필’이 가세하면서, ‘모다몽’의 부자재와 ‘인디고’의 패턴과 함께 최고의 종합 섬유관련 전시회로서의 위상을 다지게 되었다. Seasonal Trend Concept :Vitamin 05 좀더 즐겁고 웃음을 만들어내는 것을 위한 기호의 재발견. 가벼움의 에너지, 비치는 효과의 강력함, 꿈과 환상의 힘. 스피드에 놀라기, 무언가에 취해서 비틀거리는 동작, 활성화된 물질들, 매끈함을 위해서 무게감 있게 떨어지는 성질, 기분 좋은 책략의 환희. 정교함에서 흥분됨을 찾으며, 정밀함에 과도하게 열중하고, 핸드메이드 느낌에 의해 점령된 디테일들. 그리고 변화와 기회를 신중하게 계산하며 기뻐하기. 컬러의 유희, 쓸데없는 장난과 농담, 장난삼아 찌르고, 탐욕스러운 기호의 덧없는 기쁨. 그리고 근본적인 것을 건드리기. 앞을 보라, 행복이 있다. 행복을 위한 비타민의 첨가. 비타민과 같은 요소를 찾아서 소재에 첨가하자. Color Emulsion:컬러 페인트 자유분방한 컬러의 유희. 컬러의 활기를 촉진시키기. 컬러는 이번 시즌의 주역이다. 컬러의 존재를 축복하며, 자연과 인공의 교차, 단순함과 약간의 천박함 사이를 오가기. 기분 좋은 브라이트 컬러의 통쾌함. 신선한 톤의 컬러들의 짜릿함으로 더욱 분위기가 고조되며, 뉴트럴의 침착함으로 다시 전환을 이룬다. 또한 화이트의 사용은 전체에 리듬을 부여한다. 컬러에 있어서, 오케스트라와 같이 조직화된 컴비네이션은 활기 있는 그룹들에 변화를 준다. 마치 협연을 하듯이, 절충적인 유사성으로 함께 모이며, 또는 장난스러운 공모에 가담한다. 무질서, 혼돈의 기쁨에 스스로를 던지며, 반대로 과도하게 정리하기도 한다. 다양한 에너지를 방출한다. 아주 조금만 절제하고, 매우 많이 호흡하고, 미친 듯이 리듬을 더하기. 컬러는 이번 시즌, 에너지를 가진, 살아 있는 존재로 다양한 유희를 즐긴다. “2005 여름은 한마디로 낙천적이다”라고 너무나 단호하게 말할 수 있다. 따라서 소재의 탐구는 신선함과 환상, 단순한 유쾌함의 추구다. 특별함과 차별화는 다양한 노하우와 연결되어 있는데, 일상적이지 않은 핸들링을 만들어 Fabric Trends 내기 위해서 너무나 중요하며, 완벽한 정교함으로 에너지를 전이시킨다. 컬러와 장식은 비타민들로 패션 버블링을 위해서, 이 활기찬 시즌에 짜릿함을 더한다. 더욱 심플하게, 또는 활기차게, 외관은 항상 특별한 핸들링과 함께 결합한다. 여름 소재와 의류 사이 상호작용이 더욱 활기차게 진행되며, 환상적인 몸단장을 위해서 기호를 창조해 내며, 재발견한다. 소재 기획은 비타민을 찾아 첨가하고, 즐기는 것이다. 축제 분위기의 낙관적인 신선한 비타민들. 단순한 유쾌함. 무언가 자유롭고 편안하고 유희적인 기호의 재발견. 가벼움은 에어리한 코튼과 무게감 없는 실크, 부정형의 레이스와 자수를 통해서 드러난다. Youth Nectar:신화 속 젊음의 술 (불로장생술) 실크 또는 코튼과 같은 소재들, 또는 인공적인 효과로 비치는 소재는 매우 가벼운 중량으로 멀티 레이어링되며, 네트 스타일로 보여지기도 한다. 또한 컷 얀, 번아웃, 아플리케, 프린트 등에 의한 흐트러진 듯한 엔지니어드 스타일로 장식된다. 자카드, 헴스티칭 장식 등의 불투명하고 광택이 없는 효과. 광택을 더한 소재들. 매트한 메탈릭 광택, 진주빛 후광, 이리데슨트 광택. 부드러운 컬러웨이에 약간의 번쩍이는 효과의 표면. 이번 시즌 광택감이 매우 중요하다. 소재를 깨우는 살랑이는 바람과 같은 물결효과. 크레폰, 컬러에 변화를 준 시어서커. 작고 부분적인 축융, 매트한 광택의 트위드를 위해서 부피감은 유연함, 가벼움과 결합한다. 난색과 한색의 컴비네이션에 화이트 얀이 중간에 놓여진다. 소프트 멀티 컬러의 패턴, 자수, 셔츠용 체크, 절제된 플로랄 패턴. 하지만 전체적으로 항상 즐거운 분위기를 표현한다. 화이트를 계속 믹스한다. 린넨 또는 실크 효과의 샴브레이와 섬세한 수트용 소재. 화이트는 비치는 소재의 레이어링과 초크를 칠한 듯한 효과, 가벼운 데님, 표백 등을 통해서 브라이트 컬러를 침착하게

유혜령·F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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