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로즈' 한정판 롱다운으로 여심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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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장 한정 블루폭스 롱다운으로 차별화

2017-12-01 오후 2:38:09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의 '와일드로즈'가 150장 한정판 롱패딩 '블루폭스 롱다운'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캐주얼하고 여성스러운 스타일이 특징이다. 고급스러운 광택의 일본 수입원단과 천연블루폭스, 천연쉐도우폭스 털을 사용하고, 충전재로 경량성과 보온성이 우수한 거위솜털과 거위깃털을 8:2 비율로 사용해 소장가치가 높다.


이 중 네이비 컬러는 '와일드로즈'만의 그래픽을 적용해 캐주얼하면서도 개성있는 스타일링이 가능하며, 그레이는 무늬가 없는 솔리드 스타일로 세련된 페미닌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다. 다가오는 연말 모임이나 파티 등의 자리에서 주목받을 수 있는 돋보이는 스타일링이라는 평이다.


'와일드로즈' 모델 손담비가 입은 블루폭스 롱다운


강경주 기자
kkj@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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