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투」 명동점
아웃도어브랜드 「케이투」가 명동에 매장을 오픈했다.
지난 1월31일, 을지로입구지하철역과 인접한 명동초입에 「케이투」가 30평규모의 직영매장을 오픈했다.
「케이투」 지철종 차장은, “인근에 금융권과 오피스타운이 밀집해 있어 향후 시장을 내다보고 매장을 오픈하게 됐다. 홍보와 영업활동이 본격화되면 조만간 만족스러운 매출결과도 얻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현재는 평일매출 기준으로 100만원을 상회하는 수준이다.
조만간 중구지역 내 기업들의 산악회 모임에 우편물을 발송하는 등 본격적인 영업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이 매장은 매장 전면이 유리로 되어 있고, 클라이밍의 느낌이 나도록 인테리어 되어있어 오가는 고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날씨가 풀리면서 최근에는 선물용으로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 매장은 15만원선의 신발류와 20~30만원대의 방수기능의 점퍼가 반응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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