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패션부문(부문장 이서현)의 글로벌 SPA 브랜드 '에잇세컨즈'의 롱패딩 '굿럭 패딩'이 판매를 시작한 지 2주만에 6000장이 넘게 판매되는 등 인기를 끌자 브랜드 모델로 활동 중인 그룹 위너와 고객들이 한자리에 모여 행운을 나누자는 취지에서 팬사인회를 개최한다.
굿럭 패딩은 올 겨울 크게 유행하고 있는 '에잇세컨즈'의 대표적인 롱패딩 제품으로, '행운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행운을 주고, 행운을 기원한다'는 의미를 담아 제작했다. 13만 9,000~14만 9,000원의 합리적인 가격대와 라쿤퍼, 오리털 소재 등을 적용한 것은 물론 퀼팅 디자인을 가미해 경쟁브랜드와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그룹 위너의 송민호, 강승윤, 이승훈, 김진우가 모델로 촬영한 3편의 영상은 온라인에서 큰 관심을 받았으며, 최근 신서유기 외전 꽃보다청춘 등 활발한 예능활동을 하고 있는 위너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면서 굿럭 패딩은 '위너 패딩'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면서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오는 12월 8일 명동 롯데시네마에서 진행되는 위너 팬사인회에는 롯데본점/강남점 에잇세컨즈 매장 및 온라인 SSF샵에서 패딩을 구매한 고객 중 110명과, '에잇세컨즈' 디지털 채널을 통해 응모한 고객 10명 등 추첨을 통해 총 120명을 초대할 예정이다.
지난 해 지드래곤의 '완판 패딩'으로 불리며 큰 인기를 모은 '에잇세컨즈' 롱패딩은 올해 '굿럭 패딩'으로 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에잇세컨즈'가 아이돌 그룹 위너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
박만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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