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누앙스(대표 김성은)가 호텔을 콘셉으로 하는 홈&리빙 브랜드 '호텔 누앙스'를 론칭한다.
'호텔 누앙스'는 이불 커버와 베개 커버 등 베딩 세트와 샤워 가운, 핸드메이드 비누 등 홈 리빙 제품으로 개성 있는 인테리어를 제안한다. 기본에 충실한 디자인에 러프한 감성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이 브랜드는 론칭을 앞두고 아티스트 그룹 '스튜디오 콘크리트'에서 제품을 시연, 트렌디한 장소 특성에 힘입어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소재로 이목을 끌었다. 내달에는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앤더슨벨'과 리빙 콜라보 제품을 선보이는 등 패셔너블한 홈·리빙 브랜드로 성장한다는 전략이다.
김성은 호텔 누앙스 대표는 "사람들에게 집이라는 장소가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서 호텔처럼 기분 좋고 패셔너블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브랜드를 론칭했다"며 "고객들이 자신이 원하는 무드와 감성의 공간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호텔누앙스'는 자사몰과 W컨셉으로 온라인 판매를 전개 중이며, 내년 중순 오프라인 쇼룸을 오픈할 계획이다.
'호텔 누앙스'는 아티스트 그룹 '스튜디오 콘크리트'에서 첫 선을 보이며 패셔너블 홈·리빙 제품을 공개했다 |
박만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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