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마틴에어웨어코리아(대표 박중근)의 '닥터마틴'이 신발끈을 할인 판매하고 해당 수익금을 기부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기부를 통해 브랜드와 고객, 사회를 하나의 리본처럼 연결한다는 의미를 담은 '메이크 어 리본' 프로젝트를 기획한 것.
'닥터마틴'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의 일환으로 11월 17일부터 전국 '닥터마틴' 매장에 설치된 모금함에 1,000원을 기부 시, 슈레이스(신발끈)를 증정한다.
이 캠페인의 모금액은 문화예술 분야의 발전 및 예술가들의 창작 활동을 위해 기부된다. '닥터마틴'은 지난 7월 처음으로 진행한 '대학생 앰버서더' 활동을 통해 패션과 마케팅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장학금을 제공했다. '닥터마틴'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다방면에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닥터마틴' 홍보 담당자는 "앞으로 문화예술 분야의 발전을 위해 기부와 대학생 장학금을 지원을 지속하고 브랜드 정신에 맞는 독창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며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는 브랜드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메이크 어 리본 캠페인 포스터 |
박만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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