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리비아하슬러'가 내일(22일) 충북 제천점에서 전속모델 배우 한지혜 팬사인회를 진행한다.
패션그룹형지(대표 최형오)가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여성복 '올리비아하슬러'는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기념해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다양한 겨울 신상품을 적극 홍보하기 위해 이번 사인회를 마련했다. 이 날 한지혜는 '올리비아하슬러' 겨울 신상품을 입고 컨템포러리 감성의 캐주얼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행사 당일 '올리비아하슬러' 공식 페이스북에서 라이브 생중계 돼 어디서나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으로 사인회 현장을 확인할 수 있다.
'올리비아하슬러'는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이번엔 특별히 충북 지역에서 팬사인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당일 오후 1시부터 매장에서 번호표를 배부하며 선착순 100명에게는 고급 머플러도 선물할 예정이다. 머플러는 각 양면에 체크 패턴과 솔리드가 각각 적용되어 두 가지 스타일로 연출이 가능하다.
오화진 '올리비아하슬러' 본부장은 "올해 론칭 10주년을 맞아 고객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사하면서 함께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전속모델 팬사인회 자리를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컨템포러리 감성 캐주얼의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이는 한편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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