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모아인터내셔널(대표 이원석)이 전개하는 프리미엄 아동복 '봉쁘앙'이 2017 가을/겨울 컬렉션을 공개했다.
'봉쁘앙'은 국내에서 휠모아인터내셔널이 2008년부터 독점 공급하고 있는 프랑스 키즈 브랜드다. 현재 신세계 본점과 강남점, 대구점, 센텀시티점, 현대 압구정 본점, 무역점, 대구점,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 등 10개 매장을 보유했다.
이번 시즌 '봉쁘앙'은 아일랜드 해안을 여행하는 듯한 발라드 아일랜다이즈와 어린시절의 추억에서 영감을 얻은 와일드 가든(Wild Garden) 컬렉션을 선보였다. 아일랜다이즈 컬렉션은 자연의 색감을 표현한 크림 컬러 점프 수트와 블라우스로 편안한 룩을 표현했다. 이어 와일드 가든 컬렉션에서 체크 패턴의 울 재킷과 자수가 포인트인 스커트는 브랜드 특유의 고급스럽고 로맨틱한 감성을 강조한다.
한편 '봉쁘앙'은 1975년에 론칭한 프리미엄 키즈 브랜드로 국내에서는 지난 8월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10번째 매장을 오픈했다.
프랑스 키즈 브랜드 '봉쁘앙'이 두 가지 콘셉트로 올해 가을, 겨울 컬렉션을 선보인다 |
박만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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