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비아’, 라이프스타일 별도 매장 확대
가+
가-
부산 광복동에 2호 매장 오픈 추진

2017-11-16 오후 5:36:33




컬럼비아코리아(대표 심한보)의 컬럼비아가 젊은 감성을 반영한 글로벌 컬렉션 중심의 별도 매장을 확대한다.
컬럼비아는 지난 9월 신사동 가로수길에 라이프스타일 콘셉스토어를 오픈, 영업을 펼치고 있는데 월 매출 4~5천 만원대를 꾸준히 기록하면서 전국 핵심 상권으로 유통을 확대키로 했다.
특히 가로수길 컨셉 스토어는 별다른 마케팅을 진행하지 않았음에도 불구, 젊은 고객들의 유입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는데 의의를 두고 있다.
이 매장은 기존 매장과 다르게 등산 관련 제품을 철저히 배제헀다.
일부 전개되던 캐주얼 풍의 컬럼비아 재팬 라인과 이번 시즌 첫 선을 보이는 블랙 라벨과 퍼시픽 노스웨스트 컬렉션으로만 구성해 차별화를 꾀했다.
블랙라벨은 미국 포틀랜드의 감성을 담은 프리미엄 어반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이며 퍼시픽 노스 웨스트 컬렉션은(PNW)는 아웃도어 감성을 시티웨어로 풀어낸 독특한 패턴과 디자인이 특징이다.
하지만 무분별한 유통 확장 보다는 고객이 밀집된 지역을 중심으로 매년 최대 2~3개 매장을 가져간다.
현재는 부산 광복동 지역에 2호 매장 오픈을 추진중에 있다. 


이아람 기자
lar@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