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15 오후 5:31:26
미도컴퍼니(대표 천경훈)가 최근 여성복 '미센스' '반에이크' '에꼴' 영업본부장으로 구자형씨를 영입했다.
구 본부장은 여성캐릭터캐주얼 '모리스머킹홈'을 거쳐 인디에프에서 '예츠'와 '예스비' 브랜드사업부장을 지냈고 최근까지 스타일씨앤씨 '나인스텝' 사업본부장으로 근무했다.
이채연 기자 leecy@f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