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30 오전 10:10:14
아웃도어 디렉터 김지혜씨가 블랙야크(대표 강태선)으로 다시 복귀한다.
'블랙야크'의 전성기와 함께했던 김지혜씨는 LF에서 '라푸마'와 '헤지스' 등의 골프브랜드 CD를 지냈다.
친정으로 복귀한 김지혜씨는 이사로 활동하며 블랙야크의 디자인센터장을 맞는다.
이아람 기자 lar@f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