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돔’은 ‘아브라함케이한글’ ‘비틀비틀’ ‘제이니크’ ‘네이비스캔들’ ‘소울팟스튜디오’ ‘주빈’ 등 6개 브랜드와 함께 수주상담회 ‘제너레이션 넥스트 서울’에 참가했다.
특히 바이어 사전 매칭 상담 성과에 대한 참여 디자이너 만족도가 높았다. 홍콩 레인크로포드와 하비니콜스 등 유력 유통사 바이어들이 부스를 찾아 진지한 상담을 이어갔고 향후의 성과에 대해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좋은 위치에 부스를 꾸리기 위해 서울디자인재단에 적극적으로 어필하고, 바이어 매칭과 관리에 나선 것이 주효했던 것으로 보고 있다.
강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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