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디다스코리아(대표 에드워드 닉슨)의 ‘아디다스’가 겨울을 앞두고 따뜻한 보온 효과와 뛰어난 착용감을 자랑하는 클라이마히트 라인업을 선보였다.
새롭게 출시된 클라이마히트 제품은 호주의 청정지역의 프리미엄 울 소재인 ‘메리노 울’에 투습 기능을 더한 ‘클라이마히트 울’을 적용, 한층 더 강화된 보온성과 착용감을 제공하는 점이 큰 특징이다.
‘메리노 울’은 무게가 가볍고 촉감이 좋으며 자연적으로 향균 기능까지 갖춘 고급 울 소재다. '아디다스'는 해당 소재를 니트 형식의 프라임 니트 구조로 제작해 착용감을 극대화했다.
또 소재 안쪽에는 땀을 효과적으로 배출시켜주는 폴리에스터 원사를 적용, 강력한 투습 기능까지 갖춰 추운 겨울 러닝을 비롯한 다양한 야외 활동 시에도 쾌적한 착용이 가능하다.
대표 상품인 클라이마히트 프라임니트 집업은 내부 열을 최적으로 유지시켜 주고, 습기를 조절이 뛰어난 프리마로프트도 적용되어 야외 활동 시에도 체온이 떨어지지 않도록 몸을 안전하게 보호해준다.
이외에도 ‘클라이마히트’ 울 후드티를 비롯, 타이츠, 티셔츠 제품들도 다양하게 출시될 예정이다.
추운 겨울에도 에너지 넘치는 러닝이 가능하도록 보온성을 갖춘 러닝화도 선보였다. 이중 ‘클라이마웜 올 터레인’ 러닝화는 우수한 보온성과 통기성의 클라이마웜(climawarm™) 기술력으로 따뜻하면서도 쾌적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다양한 지면 환경에서도 안전하게 달릴 수 있도록 최적화 된 아웃솔은 강한 접지력을 자랑한다.
이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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