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더브라(Wonderbra)'가 할로윈 데이를 맞아 소비자들에게 재미있는 이벤트로 즐거움을 선사한다.
엠코르셋(대표 문영우)이 전개하는 '원더브라'는 이달 말까지 매장을 방문해 할로윈 스티커가 붙어 있는 제품을 찾으면, 판매가격에서 10%를 추가로 더 할인해주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030 젊은층을 중심으로 할로윈 데이가 하나의 재미난 이벤트로 자리 잡고 있는 트렌드에 맞춰 놀이처럼 즐거움을 주는 이벤트를 마련한 것.
또한 같은 기간 '원더브라' 공식페이스북에 매장에서 찾은 할로윈 스티커의 인증샷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상품권을 증정한다.
김계현 부사장은 "란제리 쇼핑을 하면서 보물찾기 놀이를 하는 것 같은 즐거움까지 느낄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브랜드를 보다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매장과 SNS를 통해 재미있는 이벤트를 다양하게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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