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하슬러'가 출시한 핑크리본 캠페인의 스카프 에디션 |
'올리비아하슬러'가 여성의 건강한 아름다움을 응원하기 위한 또 한번의 발걸음을 시작했다.
패션그룹형지에서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여성 캐주얼 '올리비아하슬러'는 지난 2015년부터 매년 핑크리본 캠페인 상품을 출시해 수익금 일부를 유방암환우 치료비에 후원하고 있다. '핑크리본 캠페인'은 유방암 예방에 대한 인식 함양과 후원을 위한 전세계 캠페인으로 많은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상품은 스카프로 넉넉한 기장을 활용해 다양한 스타일 연출하기에 좋다. 수채화 드로잉으로 유명한 작가 시우가 디자인한 것으로 큼지막한 핑크리본 패턴과 'Olivia Hassler'라는 손글씨가 자유롭게 흩날리듯 조화를 이룬 것이 특징이다.
판매수익금의 일부는 대한암협회를 통해 유방암환우에게 전달된다. 올 상반기 출시했던 '핑크리본 티셔츠 에디션'의 일부 판매수익금 역시 저소득층 유방암 환우의 치료비로 지원됐다.
오화진 '올리비아하슬러' 본부장은 "발병률이 높은 유방암은 3040 여성들의 조기 예방이 필수적이고 저소득 유방암환우는 후원이 시급하다"며 "모든 여성의 건강한 아름다움을 응원하는 '올리비아하슬러'는 앞으로도 핑크리본 에디션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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