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니걸스(대표 안춘규, 강수연)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에브리데이 365'가 내년 초 리빙, 인테리어 소품, 의류를 아우르는 오프라인 편집숍을 연다.
해외 전시 참가 형태를 4개 브랜드와 편집 형태로 꾸며 실질 성과를 챙겼고,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걸쳐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오프라인 쇼룸 겸 편집숍을 오픈하는 것.
'에브리데이365'는 페브릭 퍼퓸을 축으로 캔들, 디퓨저 등 전 제품을 핸드메이드로 선보이고 있다. 국내에서는 온라인 자사몰과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등 대형유통 팝업스토어를 진행하며 올해 연 매출 7천만원 달성을 목표하고 있다. 또 이번 CHIC-영블러드 참가를 통해 2천 개에 달하는 오더 계약 마무리 단계에 있고 수주 상담을 펼치고 있다.
강수연 퍼니걸스 대표는 "지금은 중국 상하이를 시작으로 우리 향기가 퍼져나가기를 바란다"며 "편집숍 오픈에 집중해 온라인과 일회성 팝업스토어를 넘어선 정규 매장을 통해 브랜드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추계 CHIC-영블러드에 참가한 '에브리데이365' 부스가 패브릭 퍼퓸 시연 마케팅으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
'에브리데이365' 자사몰 |
박만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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