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라움',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입점 |
'소프라움'이 부산에 네 번째 매장을 오픈했다.
태평양물산(대표 임석원)의 프리미엄 베딩 전문 '소프라움'이 지난 19일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 매장을 오픈했다. 이번 입점으로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광복점, 동래점에 이어 부산 소비자들은 보다 편리하게 '소프라움'을 구입할 수 있게 됐다.
최근 '집'에 대한 인식이 단순한 '주거 공간'의 개념에서 '나만의 휴식 공간'으로 변화하면서 '홈퍼니싱' 시장이 급속도로 커지고 있다. '소프라움'의 매출 역시 2013년 이후 연평균 25%의 꾸준한 매출 성장을 기록 중이다. 특히 편안한 숙면을 돕는 '구스 다운 침구'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7층 '신세계 홈'에 위치한 '소프라움' 매장은 단순히 '판매'하는 공간이 아닌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제품에 대한 고객의 신뢰도와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하여 침구의 원단, 충전재의 함량, 필파워 등을 제안하는 고객 맞춤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소프라움'은 봉제뿐만 아니라 구스 다운의 채집, 보관, 가공부터 침구 완제품까지 생산하는 국내 유일 브랜드이다.
유광곤 '소프라움' 부문장은 "부산을 비롯한 경남지역 소비자들에게 우수한 품질의 믿을 수 있는 구스 침구를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소프라움'을 통해 많은 소비자들이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소프라움'은 이번 매장 오픈을 기념해 오는 26일까지 구스 침구 5종을 최대 60%까지 할인 판매한다. 또한 행사 기간 내 매장을 방문해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10% 추가 할인과 제품 구매 금액에 따른 사은품을 증정한다.
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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