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스포츠' 안타티카 캠페인 |
코오롱FnC(대표 박동문)의 '코오롱스포츠'가 F/W시즌 주력 아이템인 '안타티카' 다운 캠페인을 전개한다. 먼저 '새로운 일상을 찾다'라는 주제로 모델 배두나와 박형섭이 함께 촬영한 영상 콘텐츠를 선보이는 것으로 시작한다.
이번 캠페인은 심플하면서도 다양한 스타일로 확장된 안타티카가 아웃도어로 한정된 경계를 없애고 도심에서나 자연속에서나 다운 고유의 기능은 물론 스타일까지 더해준다는 의미를 담았다.
안타티카 홍보를 위한 마이크로 사이트(www.challenge-antarctica.com)도 오픈한다. 해당 사이트에서 안타티카에 대한 모든 정보를 망라한다. 안타티카의 탄생 배경부터 지금까지의 히스토리는 물론, 기술력, 콜라보레이션 사례 등 다양한 스토리를 담았다. 또한, 스토리텔링과 귀여운 펭귄 캐릭터로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았던 '안타티카 펭귄날다' 이벤트의 스토리를 소개하고, 펭귄 입양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경애 '코오롱스포츠' 마케팅 상무는 "안타티카는 얼티밋 프리미엄 다운으로 2012년부터 꾸준히 고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오고 있는 아이코닉한 제품"이라며 "매년 새로운 모습, 새로운 마케팅으로 고객과 커뮤니케이션한 결과로 이번 캠페인은 고객에게 좀 더 다각도로 접근하여 안타티카가 가진 스토리를 전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강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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