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티콜렉션(대표 양지해)의 '메트로시티'가 강남구 신사동 S653에서 지난 19일 2018 SS 컬렉션 패션쇼와 파티를 열었다.
2018 SS 헤라서울패션위크의 오프쇼로 진행된 이 행사는 국내외 바이어들뿐만 아니라 일반 고객들이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번 '메트로시티' 2018 S/S 컬렉션은 이탈리아 지중해 섬 시칠리아에서 받은 영감으로 '차오, 벨라'를 콘셉트로 한다. 스트라이프, 컬러 블로킹 등 다채로운 디자인과 뉴트럴 컬러로 전개한 것이 특징, 플랫폼 슈즈와 시스루 양말 등을 포인트로 활용했다. 이날 패션쇼 런웨이 후 아이돌 빅뱅 승리와 DJ 레이블 네추럴 하이 레코드의 공연 등을 구성, 자유로운 컬렉션 무드를 강조했다.
한편 강남, 종로 등에서 열린 18개의 오프쇼는 서울 전역을 패션 축제의 장으로 만들었다.
2018 SS 헤라 서울패션위크의 오프쇼로 진행된 '메트로시티' 패션쇼 현장 |
바이어들, 일반 소비자들이 패션쇼와 함께 열린 디제잉 파티를 즐기고 있다 |
박만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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