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FnC(대표 박동문)에서 전개하는 '쿠론'과 '럭키슈에뜨'가 오늘(20일) 협업 라인 ‘슈에뜨 체크 컬렉션’을 출시한다.
이번 컬렉션은 지난 7월에 이은 세 번째 협업으로 기모 타탄체크원단을 사용, 17 F/W 유행인 체크패턴을 캐주얼하게 풀어낸 라인이다. 기본 가죽 스트랩은 물론 벨벳소재의 리본 스트랩을 서브로 함께 제공해 다양하게 연출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쿠론'의 실용적인 상품력과 '럭키슈에뜨'의 영캐주얼 감성을 담은 이번 협업은 '쿠론'의 시그니처인 사각 엠블럼이 모두 가죽으로 처리해 미니멀한 느낌을 강조했으며, '럭키슈에뜨'의 블루-레드, 레드-옐로우 등 원색적인 컬러의 체크 컴비네이션이 특징이다. 레드와 블루 두 가지 컬러의 토트백, 크로스백, 버킷백으로 구성된다.
한편 모든 디자인에 '럭키슈에뜨'를 대표하는 슈에드(올빼미) 패치가 숨어있어 특유의 위트를 더했으며, 기본 스트랩과 러블리한 리본 디테일을 더한 벨벳소재의 스트랩이 함께 구성돼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 가능하다.
오영미 '쿠론' 디자인실장은 “올 시즌 유행인 체크 패턴을 과감한 컬러 조합으로 풀어내 한층 더 발랄하고, 캐주얼하게 풀어냈다”며 “'쿠론'은 앞으로도 꾸준히 다양한 브랜드, 아티스트, 산업과의 협업을 통해 전혀 새로운 소재와 디자인, 경험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쿠론X럭키슈에뜨' 콜래보 라인 '슈에뜨 체크' 컬렉션 |
'쿠론X럭키슈에뜨' 슈에뜨 체크 컬렉션 |
강경주 기자
kkj@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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