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모자는 전체적인 이미지 완성을 위해 빼놓을 수 없는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고 있다. 모자브랜드 '씨루틴'을 통해 아이돌의 스타일리시한 모자 코디법에 대해 알아본다.
B1A4의 바로는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후드티에 '시루틴' 화이트 볼캡을 매치한 캐주얼한 패션을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클래식한 디자인이 인상적인 볼캡은 최근 유행을 타고 있는 인기 아이템이다.
셀럽 모자로 국내에서 이름을 알린 '씨루틴'이 볼캡뿐만 아니라 베레모 등 다양한 모자를 선보인다 |
알에이지랩(대표 박준형)의 '씨루틴'의 볼캡 뿐만 아니라 베레모 디자인 또한 인기다. 워너원 박지훈이 한 음악 프로그램에서 착용한 '씨루틴' 코튼베레는 '박지훈 베레모'라는 용어가 붙을 정도로 팬들 사이에서 큰 이슈가 되기도 했다. 블랙 컬러의 심플한 스타일로 세련되면서 모던한 이미지를 연출할 뿐 아니라, 품위와 유머를 갖춘 디자인으로 깔끔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또 러블리즈 유지애는 한 예능 프로에서 베이지 컬러의 베레모를 착용하고 깜찍한 모습을 선보였다. 전체적인 스타일에 베레모가 클래식한 분위기를 더해준다는 평.
한편 2017년 론칭한 '씨루틴'은 모자 전문 브랜드로 출발해 일상에 스며들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브랜드로 영역을 놃혀가고 있다. 볼캡을 비롯 베레모, 버킷햇, 브림머스햇 등 다양한 디자인의 모자를 선보이고 있으며, 다수의 아이돌이 즐겨 착용하는 브랜드로 이슈를 모으고 있다.
공식 온라인스토어(c-routine.com)를 비롯 무신사, 플레이어 등 온라인 편집몰과 원더플레이스, 바인드, 에이랜드 등의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박만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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