젯아이씨(대표 김홍)가 이태리 스포츠 ‘엘레쎄’의 마켓쉐어 확대에 나선다.
론칭 2년차를 맞는 ‘엘레쎄’는 상반기까지 30개 매장을 전개했으나 이달 중순까지 43개점을 확보했으며 내달까지 10여 개를 추가로 오픈키로 했다. 따라서 연내로 55개 유통망을 구축하고 내년 상반기 70개, 하반기 90개로 늘리며 볼륨화의 기틀을 마련한다.
브랜드 론칭 이래 첫 월 매출 1억 매장 탄생도 눈앞에 두고 있다. 해당 점포는 AK플라자 수원점으로 이달 18일까지 7천만원 초반대의 매출을 기록중에 있어 월 마감 실적 1억 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는 젊은 층을 위한 마케팅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엘레쎄’는 올 추동 시즌부터 테니스 무드의 헤리티지 라인을 보강하며 전체 구성의 50%까지 비중을 높였다. 또 아이돌그룹 위너(WINNER)를 전속 모델로 기용하면서 10~20대 고객 층이 매장으로 유입되는 효과도 보고 있다

이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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