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트렌드 정보회사 CARLIN INTERNATIONAL(이하 ‘까린’)이 오는 11월 6일 코엑스 컨퍼런스룸(남) 307호에서 2019 트렌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모든 디자인의 시작이자 근간이 되는 ‘컬러’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을 다룰 예정이다. 2005년부터 현재까지 시대별로 주요 6가지 컬러군의 변화를 짚어 보고, C.M.F(컬러/소재/마감)에 입각한 미래 2019 트렌드 컬러를 구체적으로 예측해 본다.
아울러 2019 상반기 트렌드 동력을 다룰 예정이다. 테마별 인플루언스와 새로운 소비자 태도 및 요구를 관측하고, 전 산업 분야의 다양한 글로벌 사례를 통해 최신 라이프스타일 및 디자인 컨셉을 상세히 짚어볼 예정이다.
세미나 참가 문의는 까린 국내사무국(carlin@gliconsulting.com)으로 하면 된다.
한편 '까린'은 올해 70주년이 되는 프랑스의 세계적인 트렌드 정보기관으로, 매 시즌 다양한 산업 분야의 트렌드북을 발간 중이다. 디자인, 건축, 인테리어, 전자, 자동차, 패션, 뷰티 등 산업 전반에 걸쳐 브랜딩부터 컨셉 및 제품 개발, 마케팅, 홍보에 이르기까지 맞춤형 컨설팅도 진행하고 있다.
까린 2019 트렌드 세미나 |
강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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