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럴즈(대표 윤형석)가 전개하는 '커버낫'의 롱패딩 판매에 가속도가 붙었다. 올해 처음으로 출시한 덕다운 벤치 롱파카 제품이 1000장 가량 판매되며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커버낫' 덕다운 벤치 롱파카의 인기 요인은 품질. 유수의 탑 아웃도어 브랜드를 생산하는 검증된 생산 공장을 동일하게 사용했고, 고밀도의 다운백 작업으로 오리털이 겉으로 빠지는 현상을 최소화했다.
스타일링에 집중한 마케팅도 효과를 봤다. '커버낫'은 본사 직원, 매장 스태프 들을 브랜드 모델로 내세운 스타일링 화보를 주기적으로 공개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커버낫'은 이번 롱패딩 제품으로 실생활에서 활용가능한 시티캐주얼룩을 선보였다. 롱패딩의 어둡고 무거워 보이는 이미지 탈피하기 위해 이너는 최대한 밝은 컬러로 선택하고, 편안해 보이는 청바지에 슬립온을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캐주얼 룩을 제안했다.
노지윤 '커버낫' 실장은 "첫 출시하는 롱패딩 제품이 10월 매기가 다가오자 판매량이 빠르게 올라오고 있다"며 "핵심 아이템인 다운 파카와 롱패딩을 통해 '커버낫'은 다운 전문 브랜드를 목표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커버낫' 덕다운 벤치 롱파카는 배럴즈, '커버낫' 온·오프라인 스토어에서 판매되며 온라인 편집숍은 무신사 단독으로 판매된다.
'커버낫' 직원들이 직접 모델로 나선 덕다운 벤치 롱파카 화보 |
'커버낫' 덕다운 벤치 롱파카 |
강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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