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야크(대표 강태선)의 ‘블랙야크’가 LG전자와 협업을 통해 ‘블랙야크 엣지다운 X LG 트롬 스타일러 스마트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서비스는 NFC(근거리무선통신)가 내장된 다운재킷을 스마트폰에 접촉시키면 LG전자의 ‘스마트 씽큐’ 어플리케이션이 자동으로 실행되고, 트롬 스타일러에 ‘블랙야크 패딩관리코스’가 다운로드 되는 원리다.
이 코스는 분당 최대 200회 움직이는 ‘무빙행어’로 옷의 먼지를 깔끔히 털어주고 순수한 물로 만든 ‘트루스팀’이 옷에 밴 냄새와 구김을 없애 세탁이 어려운 다운 재킷을 편리하게 관리하며 입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블랙야크'는 소비자들이 직접 스마트 서비스를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전국 150여개 매장에 LG 트롬 스타일러를 설치했다.
박정훈 상품기획부 이사는 “다소 어려웠던 다운 재킷의 관리까지 돕는 LG 트롬 스타일러 서비스로 사후 관리를 스마트하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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