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코리아(대표 김한철)의 ‘JDX멀티스포츠’가 지난 12일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호텔에서 LPGA 수퍼 루키 엔젤인(Angel Yin)의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엔젤인은 18세의 나이로 솔하임컵(Solheim Cup)의 미국 대표팀에 발탁되면서 우승과 함께 신인랭킹 2위에 올라있는 기대주다.
지난해부터 프로로 전향, LPGA Final Q-School 3위로 유럽여자골프투어(LET)의 상금순위 11위를 기록 올해 2017 풀시드권을 확보하기도 했다.
JDX는 지난해 세계적 선수인 아리야 주타누간을 후원하게 된 이후 LPGA투어에서 활약중인 선수를 추가로 후원하게 됨에 따라 세계적인 브랜드로 나가기 위한 초석을 다지고 있다.
이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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