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의 'LPGA 골프웨어'가
지난 16일 인천 LF연수점에서 LPGA 현직선수들을 공식 초청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된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대회 참가를 위해 방한한 선수들에게 ‘LPGA
골프웨어’ 제품을 경험해볼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 프로들의
착장 소감을 제품 제작 방향에 반영코자 마련됐다.
‘LPGA 골프웨어’ 공식
후원 선수인 제니퍼 송을 비롯 캐서린 커크, 브리타니 린시컴, 사라
제인 스미스, 모 마틴 등 총 5명의 프로가 함께했다.
5명의 선수들은 추동 신제품을 직접 입어보며 소감을 주고 받았으며
선수들의 현장감 넘치는 반응을 의류 및 아이템 제작 시 참고할 계획이다.
한편, ‘LPGA 골프웨어’는
지난 2016년 7월부터
LPGA협회 공식인증 파트너로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전문성과 트렌디함을 담은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이아람 기자
lar@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