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파'가 2017 가을겨울 시즌을 맞아 전지현과 함께한 광고 캠페인을 선보였다 |
네파(대표 이선효)의 '네파'가 겨울 시즌을 맞아 배우 전지현과 함께한 도심형 헤비다운 '알라스카 다운' TV 광고를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스타일은 알라스카로부터'를 콘셉트로 풍성해진 후드와 세련된 다섯 가지 컬러로 업그레이드 된 알라스카 다운의 스타일리시함을 도심 속 라이프스타일과 연계해 표현했다. 프랑스 파리에서 전지현은 아침 산책, 루프탑 파티, 동창 모임, 비즈니스 미팅 등 일상 속에서 세련된 다운룩을 연출해 겨울철 알라스카 다운의 스타일리시함을 강조했다.
컬러에 따른 다양한 스타일링을 보여주기 위해 가는 곳이 어디냐에 따라 편안하면서 화려한 스타일을 보여주는 '아이보리&블랙 편', 만날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 트렌디하거나 클래식하게 연출할 수 있음을 이야기하는 '플럼&라이트베이지 편' 두 가지다.

박만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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