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키코리아의 전략적 파트너사인 윈윈스포츠가 최근 영업 총괄 본부장에 ‘라코스테’ 영업 총괄을 지낸 최홍영 씨를 영입했다.
최홍영 본부장은 향후 윈윈스포츠를 국내 대표 ‘나이키’ 유통 회사로 자리매김시키는 것은 물론, 안정적 시스템 구축과 신규 사업 개발 등을 추진하게 된다.
윈윈스포츠는 ‘나이키코리아’의 유통 벤더 회사로 연간 외형 1000억대의 매출 규모를 보유하고 있다.
이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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