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럼비아코리아(대표 심한보)의 ‘컬럼비아’가 이번 시즌 영 어반 라이프스타일 헤리티지 컬렉션인 ‘퍼시픽 노스 웨스트(Pacific Northwest, 이하 PNW)’ 라인을 전개한다.
‘PNW 컬렉션’은 천혜의 자연환경으로 유명한 미국 퍼시픽 노스 웨스트 지역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79년 역사의 ‘컬럼비아’ 대표 제품을 레트로 감성으로 재해석한 독특한 패턴과 디자인이 특징이다.
대표 제품인 ‘부가부 1986 인터체인지 재킷’은 1986년에 첫 출시한 컬럼비아 3-in-1 인터체인지 재킷인 부가부 인터체인지 재킷을 독특한 레트로 감성으로 풀어냈다. 재킷과 내피의 플리스 재킷을 활용해 같이 혹은 따로 입어 3가지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또 ‘델타 마쉬 1983 재킷’은 1983년 제작된 헌팅 재킷을 재해석해 카무플라주 패턴을 적용했다. 자체 방투습 소재인 옴니 테크(Omni-Tech™)가 사용되어 외부 수분 침투를 막고 격렬한 운동으로 인한 습기를 최대한 배출한다.
PNW 라인은 가로수길 직영점과 공식 온라인 몰(
www.columbiamall.co.kr), 라이프스타일 컨셉 매장에서만 구매 가능하다.
이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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