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자리' 신상품 칸트 구스 |
차가워지는 날씨를 앞두고 구스 이불을 경제적인 가격에 손에 넣을 수 있는 기회가 온다.
'이브자리'가 합리적 가격에 보온성과 보디커버링 우수한 신상품 '칸트 구스'를 출시한 것. 이번 신제품은 다운 볼이 크고 선명한 폴란드산 구스 충전물 사용해 보온력이 뛰어나다. 또한 무게가 가벼워 수면 중 인체에 부담을 주지 않아 편안하며, 몸을 포근하게 감싸줘 숙면을 도와준다.
이와 함께 커버에 심플한 패턴을 프린트해 별도 커버 없이 단독 사용 가능하다. 모던한 그레이 컬러가 고급스러운 침실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고현주 '이브자리' 홍보팀장은 "쌀쌀해지는 날씨에 맞춰 가벼우면서도 따뜻한 '칸트 구스'를 선보인다"며 "앞으로도 가격이 합리적이면서도 품질이 우수한 구스 침구를 출시해 소비자 니즈를 충족하고, 선택폭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브자리'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브자리' 공식 페이스북에서 '이브자리 꿀잠구스' 영상을 공유하고, 기대평을 남기면 된다. 다음 달 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 참가자 중 30명을 선정해 이디야 바닐라라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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