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급 로로피아나 원단을 사용한 '지이크'의 듀크 라인 |
신원(대표 박정주)의 남성복 '지이크'가 2017년 추동 시즌 세계 최고급 이태리 원단 '로로피아나'를 사용한 제품을 확대 공급한다. 최고급 시그니처 라인인 '듀크 수트' 6종에 '로로피아나' 원단을 사용하면서 브랜드 가치를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로로피아나 원단은 이탈리아 산 최고급 원단으로 고급스러우면서 부드러운 느낌이 압권이다. 특히 '지이크' 브랜드만을 위해 '로로피아나'에서 단독으로 진행된 원단을 사용, 어디에서도 느껴보지 못한 고급스러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지이크'의 최고급 시그니쳐 라인 '듀크 수트' 라인은 무게 중심을 앞쪽에 둬 착용감을 개선한 '포워드 피치 시스템'을 적용, 편안하고 정밀한 입체 실루엣을 구현한 최고급 사양의 수트 제품이다. 여기에 '로로피아나' 원단을 사용해 대한민국 대표 남성복 브랜드의 입지를 확고히 다져 나가겠다는 의욕이다.
이창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지이크'와 로로피아나와의 만남으로 한층 향상된 품질의 수트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며 "최상의 원단과 최고의 패턴으로 제작된 '듀크 수트' 라인을 통해 최상의 품질과 실루엣을 느껴 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로로피아나 원단을 사용한 지이크의 '듀크 수트' 6종은 롯데백화점 본점, 신세계 광주, 현대 킨텍스, AK프라자 수원을 비롯 전국 12개 매장을 통해 9월 중순부터 출시됐으며, 이번 시즌 물량은 총 1000pcs이다.
강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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