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테밀라노'가 출시한 보온과 스타일을 만족하는 양면 아우터 |
디자이너가 만든 엄마들의 패스트 패션 '몬테밀라노'에서 실용적인 양면 아우터 제품을 내놓았다.
99사이즈까지 다양한 양면 아우터는, 가볍고 보온성이 뛰어날뿐 아니라 두 가지 스타일로 연출이 가능하다. 그린 컬러 지퍼와 오렌지 컬러 마감처리의 컬러 조합은 '몬테밀라노스럽다'는 평이다.
오서희 수석 디자이너는 "보온은 물론 스타일까지 만족하는 양면 아우터로 패턴이 독특해 개성 있는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몬테밀라노'는 오는 10월 중 롯데백화점과 협력해 국내 최초로 'MAMA & PUPPY by Monte Milano'란 컨셉으로 주인과 번려견이 맞춰 입는 커플룩을 출시할 예정이어서 주목을 받고 있다.
박만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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