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쇼핑몰 운영사 트라이시클이 추석을 맞아 '한 눈에 보이는 선물' 기획전을 연다 |
LF 계열 온라인 쇼핑몰 운영사인 트라이씨클(대표 권성훈)의 '하프클럽'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명품 브랜드부터 실속 선물세트까지 다양한 선물용 아이템을 특가로 판매하는 '한 눈에 보는 선물' 기획전을 진행한다. 쿠폰할인, 사은품 증정, 1+1 등 다양한 혜택을 통해 최대 86% 세일한다.
모던 럭셔리 브랜드 '코치'의 여성용 장지갑은 3만원대, '게스' 핸드백은 2만원대부터 구매할 수 있다. '레노마'는 클러치 겸 크로스백으로 활용 가능한 가방을 3만4,000원에 판매하고, 남성용 백팩과 서류가방은 6만원대로 구성했다. '프리마클라쎄'는 숄더백과 크로스백 등을 2만원대부터 준비했으며, 15만원 이상 구매시 파우치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금강제화의 정장화와 캐주얼화 4종은 6만9,000원에 판매한다. '락포트'는 최대 50% 할인해 캐주얼한 스타일의 스니커즈와 가죽 슬립온 등을 8만원대부터 구매할 수 있다.
행사기간 동안 명절 선물로 좋은 건강식품, 생활용품, 화장품 등도 저렴하게 만나볼 수 있다. 정관장 홍삼정과 화애락은 7% 추가 쿠폰할인 혜택을 통해 9만4,000원대로 살 수 있다. LG생활건강은 치약, 샴푸, 비누 등으로 구성된 생필품 선물세트를 6,900원부터 판매한다. 코리아나는 1+1 한가위 특집 세트를 다양하게 구성했다. 위네이지 크림류는 1만원대, 3종 선물세트는 2만원대로 구매할 수 있으며, 선물용 쇼핑백도 제공한다.
이 밖에 25·26일 이틀 동안에는 원데이 특가 행사도 열리는데, 25일에 이어 26일에는 골프웨어 '디즈니골프'와 '클라스마', 아웃도어 브랜드 '콜핑' 등이 대거 참여해 간절기 의류와 골프용품 등을 95%까지 세일한다.
박만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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