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14' 포에트리 라인 |
시몬느(대표 박은관)의 가방 브랜드 '0914'가 핸드메이드 가방인 포이트리 라인을 선보인다.
시몬느는 '지방시' '코치' 등 럭셔리 브랜드의 핸드백 ODM을 맡으며 공력을 쌓았다. 이 같은 가방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2015년 10월 도산대로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고 본격적으로 브랜딩에 나섰다. '0914'는 메이드 인 서울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매 시즌 200여 개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0914'가 새롭게 선보이는 포이트리 백은 핸드메이드 감성의 아기자기한 우드볼과 민들레 참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이다. 가죽 코딩 스트랩과 스티칭 디테일, 자연스러운 스킨 텍스쳐가 조화롭게 어우러졌다. 또 호보, 탑핸들, 드로우스트링, 버킷 4가지 스타일 모두 3개 컬러로 제작됐다.
'0914'의 이번 2017 F/W 컬렉션 아이템들은 도산공원 플래그십 스토어와 가로수길 스토어에서 판매된다.
'0914' 포에트리 라인 화보 이미지 |
박만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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