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M' 제품 위에 그림을 시연하는 찰스장 |
성주인터내셔널(대표 김성주)의 'MCM'이 지난 21일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매장에서 아트백 프로젝트 이벤트를 열었다.
아트백 프로젝트는 'MCM' 고유의 문화예술 체험 캠페인 쿤스트 프로젝트의 10번째 전시다. 'MCM'은 이틀 동안 국내 아티스트 찰스장, 김지희, 스캇, 신철과 함께 뮤닉 컬렉션 보스턴 백에 예술작품을 그려낸 16개의 아트백을 매장에 전시했다.
프로젝트 오픈일인 21일에는 찰스장 작가가 즉석에서 여권지갑에 아트 작품을 그려내는 라이브 페인팅 이벤트를 진행했다. 캔버스가 아닌 실제 제품 위에 그리는 퍼포먼스로 방문 고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MCM'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페인팅 제품을 포함한 여권지갑을 구매고객에 증정하고 있다. 아트백 프로젝트는 내달 13일 롯데백화점 부산 본점에서도 열릴 예정이다.
박만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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