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너가 사람을 만든다...킹스맨의 슈트 스타일링
가+
가-
'반하트 디 알바자' 가을 슈트 코디룩 제안

2017-09-22 오전 9:30:09



신원(대표 박정주)의 프리미엄 남성복 '반하트 디 알바자'가 영화 킹스맨2 개봉을 기념해 슈트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깔끔하고 젠틀한 요원 에그시의 싱글 슈트, 흐트러짐 없는 품격을 보여준 해리의 더블 브레스트 슈트까지. 킹스맨의 슈트는 어떤 모습일지 알아본다.


'에그시'의 싱글 수트 스타일링 비법!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에서 유능한 요원으로 등장했던 '에그시'는 깔끔하면서 젠틀한 패션을 선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그는 젠틀맨 스파이로 변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아이템과 함께 유머러스한 대사와 제스쳐 등으로 영화를 보는 재미를 더했다. 이때 '에그시'는 클래식한 분위기의 싱글 슈트로 댄디하면서 감각적인 이미지를 배가시켰다.


극중 '에그시'처럼 슈트를 처음 접하는 남성들이라면 싱글 수트가 제격이다. 톤 다운된 차콜 컬러의 '반하트 디 알바자' 싱글 슈트는 부담스럽지 않게 격식 있는 분위기를 선사하는 아이템이다. 이와 함께 매끈한 쉐입의 블랙 안경으로 지적이면서 도시적인 느낌을 높이고 블랙 레더 스트랩 시계로 마무리하면 군더더기 없는 클래식 싱글 슈트 스타일링이 완성된다.


슈트 '반하트 디 알바자' / 안경 '비비엠(bibiem)' / 시계 '다니엘웰링턴'


신사의 품격 '해리'가 선택한 더블 브레스트 슈트!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의 최고 스파이 요원 '해리'는 흐트러짐 없는 품격 있는 패션으로 등장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영화 속 '해리'는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라는 명대사와 더불어 완벽한 슈트 스타일을 완성해 중년 신사의 멋 또한 놓치지 않았다. 특히 그는 스트라이프 패턴의 더블 브레스트 수트를 착용해 남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영화 속 '해리'처럼 지적이고 품격 있는 멋을 드러내고 싶다면 더블 브레스트 슈트를 주목해보자. 네이비 컬러의 스트라이프 패턴이 매력적인 반하트 디 알바자 더블 브레스트 슈트는 모던 클래식 스타일의 정수다. 이와 함께 빈티지 브라운 컬러의 스트랩 골드 시계로 밋밋한 손목을 채워주고 블랙 레더 가방을 들어주면 중년 남성의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선보일 수 있다.


정두영 '반하트 디 알바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킹스맨의 새로운 시리즈가 다시 한번 주목받으면서 등장 인물들의 수트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라며 "영화 속 '에그시'와 '해리'처럼 자신과 맞는 슈트를 활용한다면 남성적이면서도 모던 클래식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


슈트 '반하트 디 알바자' / 시계 '다니엘웰링턴' / 가방 '체사레 파치오티'


강경주 기자
kkj@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