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크레뮤’, 배우 김래원 모델 발탁 |
CJ오쇼핑이 PB '다니엘 크레뮤(DANIEL CREMIEUX)'의 모델로 배우 김래원을 발탁했다. 김래원의 훈훈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브랜드가 표방하는 클래식 프렌치 감성에 부합한다는 평이다.
'다니엘 크레뮤'는 지난 6년간 약 1,000억 원대의 누적 매출을 기록했다. 이번 시즌 이태리 유명 원단 제조사와의 전략적 MOU 협약을 통해 고퀄리티 소재를 소싱, 다양한 아이템을 기획해 프리미엄 브랜드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다니엘 크레뮤'는 김래원의 모델 발탁과 함께 화보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김래원은 특유의 밝고 서글서글한 미소와 프로 모델 못지 않은 포즈로 주위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이번 시즌 브랜드의 대표 아이템인 100% 이태리 소싱 원단을 사용한 블레이저을 활용해 포멀함과 캐주얼함을 넘나드는 스타일리시한 남성미를 어필했다. 뿐만 아니라 클래식한 무드의 블레이저에 넥타이와 행거치프로 포인트를 더해 남다른 패션 센스까지 드러냈다.
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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