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까또즈'가 20일(수)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루이까또즈' 매장에서 브랜드 탄생 37주년을 맞아 뉴 시그니처 백 구매 시 트래블메이트 여행가방을 함께 증정하는 'TWO GET THE' 이벤트를 알리는 행사를 진행했다 |
태진인터내셔날(대표 전용준)이 지난 2월 관계사를 통해 인수한 여행 편집숍 '트래블메이트'와 함께하는 처음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루이까또즈'는 이번 프로모션을 시작으로 '트래블메이트'와 함께 유통망 확대와 상품 다각화에 나선다. 2001년 온라인 쇼핑몰로 출발한 '트래블메이트'는 3,000여 개 이상의 여행 용품을 디자인 하고 제조, 수입 판매하는 여행 편집숍이다. 여행에 특화된 서비스와 다양한 여행용품으로 동종업계 매출·시장점유율 1위를 점하고 있으며 올해 2월 태진인터내셔날이 인수했다.
김유진 '루이까또즈' 사업본부장은 "이번 프로모션은 브랜드 론칭 37주년을 맞아 파트너 브랜드로 합류한 '트래블메이트'를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며 "'루이까또즈'의 뉴 시그니처 백과 '트래블메이트'의 캐리어를 동시에 구매할 수 있는 이번 행사에 많은 고객들의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루이까또즈'는 클래식 로고백 뉴 시그니처 라인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여행가방 편집숍 브랜드인 '트래블메이트'의 여행용 캐리어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박만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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