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칭 20주년을 맞은 형지I&C(대표 최혜원)의 '예작'이 고객과 함께하는 특별한 프로모션을 펼친다.
오는 10월 22일까지 전국 백화점 '예작' 매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20주년 프로모션은 예작의 대표 아이템인 셔츠와 타이를 합리적인 가격대로 제공한다. 기본 솔리드 셔츠부터 멋스러운 체크 패턴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자신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셔츠는 2pcs를 10만원에 제공하며, 셔츠와 타이는 15만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또한 12만원 이상 구매 고객 대상으로 고급 신사 양말 3종 세트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최종우 사업부장은 "예작 론칭 20주년을 맞아 고객을 위한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다가올 추석, 소중한 사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에 좋은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예작'이 론칭 20주년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
강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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