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로즈' 모델 손담비가 경량 바젤 라이트다운 베스트를 입고 있다 |
'와일드로즈'가 다가오는 추석 황금연휴와 단풍여행 시즌을 맞아 여성스러운 가을 여행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패션그룹형지(대표 최형오)의 스위스 라이프스타일 웨어 '와일드로즈'는 활용도 높은 경량 다운 베스트를 출시했다. 뛰어난 경량성과 보온성으로 가을과 겨울 시즌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은 경량 다운 베스트는 부드러운 착용감의 하이넥 티셔츠, 신축성 좋은 팬츠를 매치하면 스타일리시하면서도 편안한 여행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신상품 출시와 함께 선보인 화보에서 손담비는 브라운과 와인, 터키쉬블루 등 가을과 잘 어울리는 컬러들을 조화롭게 매치한 세련된 트래블룩을 선보였다. 특히 그녀가 착용한 '바젤 라이트다운 베스트'는 골드메탈 스냅과 다이아몬드 퀼팅을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살린 경량다운 베스트다.
이번 신상품은 간절기에는 단독으로, 겨울철에는 코트 등의 외투 안에 내피로 활용할 수 있다. 일상 생활은 물론 등산을 갈 때에도 착용 가능하고 라이트브라운, 크림, 네이비, 블랙 4가지로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강오순 상무는 "가을 신상품은 보온성, 신축성, 경량성 등 실용적인 기능성은 물론 허리라인의 곡선이나 팬츠의 핏 등 여성스러움을 살릴 수 있는 디자인이 특징"이라며 "올 가을 여행과 산행에서도 '와일드로즈'만의 감성이 담긴 아이템을 통해 돋보이는 스타일을 완성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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