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 국내 온라인 판매 스타트
가+
가-
현대백화점 ‘더현대닷컴’과 공식 파트너십 맺고 판매

2017-09-18 오후 7:04:15

'코스(COS)'가 이달 18일 공식 파트너인 현대백화점 더현대닷컴(www.thehyundai.com)을 통해 국내 온라인 판매를 시작했다. 여성복, 남성복과 아동복 등 전 컬렉션이 대상이다.
'코스'는 글로벌 SPA브랜드 'H&M'을 전개하고 있는 스웨덴 에이치앤엠헤네스앤모리츠가 보유한 브랜드다. 유행에 얽매이지 않는 모던한 디자인의 핵심 아이템을 제안하며 'H&M' 대비 2~2.5배 가량 판매가가 높다.
마리 혼다 '코스' 매니징 디렉터는 "한국에서 시작하는 온라인 판매가 아시아 시장에 새로운 장을 열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4년 한국 론칭 이후 좋은 반응을 얻어 온 만큼 온라인 사이트도 안착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온라인유통 공식 파트너인 현대백화점 '더현대닷컴'을 통해 오픈한 '코스' 온라인 스토어



이채연 기자
leecy@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