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티나 핸드백' 달리아 라인 화보 |
제이에스티나(대표 김기석)의 '제이에스티나 핸드백'이 온라인 캡슐 컬렉션 일부 신제품이 출시 한달 만에 품절돼 리오더에 들어갔다.
온라인 구매가 소비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제이에스티나 핸드백'은 온라인 캡슐 컬렉션 제품을 선보였고 퓨리티 체인 숄더와 누오보 토트백은 조기 품절을 기록하며 브랜드 캐시카우로 자리매김했다.
이 같은 인기를 반영해 이번 가을 새롭게 준비한 달리아 라인은 가볍고 실용적인 소재에 탈부착할 수 있는 러플 참 장식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2030 여성들이 선호하는 백팩과 토트백, 사첼백, 크로스백은 블랙과 로즈핑크 컬러로 출시됐고, 한달 만에 완판되며 재생산에 들어갔다. 또 달리아 라인의 다른 제품들도 출시 일주일 만에 전체 추가 생산에 들어가며 고객의 호응을 얻었다.
이 같은 판매 호조에 힘입어 '제이에스티나 핸드백'은 지난 8월 11번가에 첫 팝업스토어를 진행했다. 기존의 오픈 마켓 기획전이 특가로 이월 제품을 판매하는데 그쳤다면, 제이에스티나는 신제품도 함께 노출해 11번가 브랜드 매출 중 달리아 라인이 56%를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
'제이에스티나 핸드백' 마케팅 담당자는 "달리아 라인이 스마트 소비와 모바일 쇼핑을 즐기는 2030 소비자의 취향을 저격했다"며 "변화하는 유통 환경에 맞춰 디자인 경쟁력을 지닌 온라인 특화 상품을 지속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제이에스티나 핸드백' 달리아 라인 예약판매 현황 |
박만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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