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올라카일리(OrlaKiely) |
'올라 카일리(Orla Kiely)'가 플리츠 바디 드레스 (Pleated Body Dress)를 출시했다.
영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올라 카일리'가 선보이는 신상품은 시스루가 매력적인 오간자 소재를 사용한 드레스. 섬세한 플리츠 디테일과 리본 벨트로 로맨틱한 분위기와 고혹적인 분위기를 선사한다.
또한 톤 다운된 라벤더 컬러는 사랑스럽고 클래식한 무드를, 블랙 컬러는 시크하면서 우아한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다.
한편 이번 가을 컬렉션은 193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세계적인 패션 에디터로 활동한 '다이애나 브릴랜드'에 영감을 받았다. 이에 그녀의 주요 활동 무대였던 뉴욕 맨해튼(Manhattan) 지역의 빈티지한 감성을 담았다.
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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