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로렌' 테이크 아우터 포스터 ·화보 |
간절기, 어떻게 스타일링할 지 고민이라면 가볍게 걸칠 수 있는 아우터를 추천한다.
패션기업 세정(대표 박순호)의 여성복 브랜드 '올리비아로렌'이 가을 시즌 신제품으로 편하게 걸칠 수 있는 테이크 아우터를 선보였다.
테이크 아우터는 트렌치코트를 변형한 스타일로 여유 있는 핏으로 제작됐다. 어깨가 둥글게 떨어지는 트렌디한 디자인은 여성스러운 라인을 강조하고 넉넉한 핏은 착용감을 편하게 해줘 간절기에 가볍게 걸치기 좋다. 또 가볍고 구김이 가지 않는 소재로 부담 없이 입을 수 있으며 자연스러운 광택감과 가을에 어울리는 차분한 컬러가 특징이다. 테이크 아우터는 7가지 스타일로 출시되며, 가격은 27만 9천원~31만 9천원이다.
'올리비아로렌' 관계자는 "요즘 같이 일교차가 큰 시기에는 가볍게 걸칠 수 있는 아우터가 필수다. 간절기 아우터를 구매할 때는 짧은 시기에 입는 아이템인 만큼 튀는 디자인 보다는 스타일에 구애 받지 않고 다양한 룩에 입을 수 있는 활용도 높은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이 합리적이다"고 말했다.
'올리비아로렌'의 간절기 외투 테이크 아우터 시리즈는 전국 '올리비아로렌' 매장 및 브랜드 공식 온라인 쇼핑몰(www.olivialauren.co.kr )에서 판매된다.
박만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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