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가 레인보우런페스티벌을 11월4일개최한다. |
휠라코리아(대표 윤윤수, 김진면)의 '휠라'가 국내에선 처음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러닝 페스티벌 '레인보우 런(Rainbow Run)'을 개최한다.
오는 11월 4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민속놀이마당에서 진행하는 '레인보우 런'은 '러닝'을 매개로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포츠 문화를 조성하고자 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번 행사는 휠라코리아 전 브랜드 대상으로 진행되며, 오는 24일까지 '휠라'를 비롯한 '휠라 키즈', '휠라 언더웨어'(휠라 인티모, 휠라 티바 등) 계열 브랜드 전국 매장 구매 고객이라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응모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100팀의 가족을 선발하며, 당첨자에게는 9월 28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참가 가족 전원에게는 '휠라' 리니어 맨투맨 티셔츠와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된 '레인보우 러닝팩'을 선물한다.
'휠라' 관계자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패밀리 러닝' 축제를 기획하게 됐다"라며 "이번 '레인보우 런' 페스티벌을 통해 가을날 한강 정취를 흠뻑 느끼며,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가족간의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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